현재 제3종 일반 주거지역에만 설치가 가능한
태양광 설비를 주거지역 전체로 확대하는
조례안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천명수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발전용량이 200 킬로와트
이하인 태양광 설비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 일부 개정 조례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전용량 200킬로와트 이하의 태양광 설비는 주거환경에 대한 영향이 적고, 70가구가
한달 간 사용할 수 있는 발전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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