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3\/4)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고용안정 정책 마련을 위한
울산시민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 민주노동당 이정희 정책위 의장은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62만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날 수 있다며, 정부차원의 실질적인 실업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다른 발제자들은 청년실업과 자영업
붕괴를 막기 위해 내수진작책을 세워야 하고,
재취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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