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반경 10km 이내의 모든
시.군.구에 대해서도 지원금을 줘야 한다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이 법안이 통과되면 경주와 인접한
울산 북구도 지원대상이 돼 지방재정 확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