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황성동 SK케미칼이 유화설비를 활용한
바이오 디젤 생산기술을 개발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SK케미칼은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바이오
디젤은 식물성 기름을 메탄올과 반응시킨
것으로 기존 경유 엔진에 사용이 가능하며,
연소 효율이 높고 황 화합물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연료라고 밝혔습니다.
SK케미칼이 300억원을 들여 완공한 이번
유화설비는 앞으로 연간 12만톤의
바이오디젤을 생산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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