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기위한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제도가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올 연말까지 7명의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을 모집해 음식점 원산지 표시관리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 등의 활동을
펴도록 해 식중독 발생과 사행성 오락기 설치
등을 원천적으로 막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소비자 위생감시원의 활동을
지켜본 뒤 오는 2천 12년까지 모두 192명으로 활동인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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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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