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한국
음식업 중앙회 울산시 지회와 함께
지역내 234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해충
방제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제사업은 파리나 모기 나방,하루살이
등 날아다니는 해충에 대한 소독이외에
위생해충 방제기 구입을 위해
모두 6천여만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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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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