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4) 오전 8시쯤 남구 삼산동
모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정비업소가 주유소 바로 옆인데다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자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출근시간이라 화재현장 주변 도로가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차량용품 보관창고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