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이나 언어장애인들이 관공서 방문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영상전화 개통 시연회가
오늘(3\/3) 오후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남구지역 주민센터와 보건소 등 18곳에 설치된 영상통화는 청각 장애인들이 방문할 경우
공무원과 수화통역센터가 3자 연결해
수화를 통역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수화통역사와 매번
동행해야만 했던 장애인들이 혼자서도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됐으며, 장애인용
영상전화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따라
오는 4월까지 울산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15시, 남구청 신관 1층 자치민원봉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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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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