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은 봄철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폐기물 집중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농업인들의 자율적인 폐기물 수거를
유도하기 위해 농약 빈병은 개당 50원,
폐비닐은 킬로그램 당 1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영농폐기물은 농약빈병 8만7천여개,
폐비닐 498톤이 수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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