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기업체들이 심각한 유동성부족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가시적인 조치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기업체 유동성 지원시
시중은행을 통한 간접지원방식보다는
국책은행을 통한 직접지원방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 나누기 추진도 기업의 경영이 어려워
참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법인세율 인하 등의 가시적인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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