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지하 저수조에서 기계 오작동이 일어나
수돗물 수백톤이 밖으로 흘러 넘쳤습니다.
이 사고로 지하 변압기가 침수돼 이 아파트에
사는 920세대가 모두 정전되는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지하에 있는 물을 모두 다
빼내야 전기가 복구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해 정전 사태가 최소 2~3일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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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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