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해상 인도교인
명선교 개설공사가 본격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3일(내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인도교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내년 2월 완공되는 명선교는 총 97억 여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길이 145m, 폭 4.5m,
높이 17.5m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며
울산의 새로운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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