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주택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우정동과 교동·북정동, 복산동 등
구 도심을 울산읍성 중심의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현 울산초등학교를 이전한
자리에 객사를 건립해 인근 동헌과 함께
옛 울산 읍성을 복원한 역사공원으로 만들고,
복산초등학교를 이전한 자리에 소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중구청은 우정동 등
구 도심 3개 지역을 재개발 우선 추진구역으로 정하고 올해 말까지 주민들을 설득해
조합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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