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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 국가예산 반영촉구

입력 2009-02-28 00:00:00 조회수 3

총 사업비 2천 600억원이 투입되는
울주군 청량면 울산자유무역지역 개발과
관련해 경기활성화를 위한 국비가 조기에
반영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국회의원과 협조해
지난해말 지정된 자유무역지역의 지정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비가 조기에 투입돼
설계에 돌입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업의 지방투자 촉진과 지역 성장거점을
확충하기 위해 사업비 조기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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