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경영 애로요인 가운데
유동성 공급부족에 따른 자금난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의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40.3%가 자금사정을 꼽았고 다음으로
원자재와 환율변동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금사정이 어렵다고 답한 기업이
1\/4분기는 19.1%에 그쳤으나 2\/4분기에는
21.2% 포인트가 상승해 신용경색과
유동성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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