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8) 새벽 3시 30분쯤 북구 상안동
모 아파트 입구에서 21살 김모씨가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우유배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강원도 모 사단 육군 이병인 김씨는 며칠전
첫 휴가를 나와 아파트 윗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군 생활에 별 문제가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씨의 신병을 군검찰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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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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