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영업실적을 결산한
결과 총 매출 493억원에 당기순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항만공사는 지난 2007년 7월 출범해
당해년도 7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낸 데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실현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안정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울산항이 싱가폴을 넘어 세계 3대 액체화물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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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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