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0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출신 독립유공자로 새롭게 선정된 조형진 지사에게 건국포장이,
허 황,최한홍,강문필,손수복,윤봉수 지사 등
5명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각각 추서됩니다.
울산보훈지청에 따르면 울산 성남동 출신인
조형진 지사는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30년 사이에 주로 항일 사회단체에 가입해
활동하다 일경에 체포돼 옥고를 치른 사실 등이
관련 판결문서를 통해 새롭게 확인되면서
독립운동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허황 지사 등 5명은 1919년 4월 언양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사실이 울산 병영
3.1유족회측이 모은 자료에 의해 증명돼
이번에 포상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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