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7) 오후 2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원지삼거리 인근 7번 국도에서 41살 최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바람에 택시가 마주오던 차량 석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48살 최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최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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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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