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7) 경관 심의위원회를 열어
오는 10월 세계 옹기문화엑스포의 주무대가 될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 테마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옹기마을에는 또 골목길을 특성에 맞게
조성하기로 하는 등 경관조성 사업에
6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관심의위는 이 밖에 울산의 진입관문이나
도심광장,태화강변 등지에 울산을 상징하는
환경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를 공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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