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2\/27) 대형마트에서
아기용품을 훔친 혐의로 주부 30살 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왕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시쯤
동구 모 대형마트 아기용품 매장에 있던
젖병과 유아용품 등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왕씨는 생활고 때문에 아기에게
필요한 물건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