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7) 도박장을 개장해
입장료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27살 이 모씨 등 울산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을 벌인 1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어젯(2\/26) 밤 8시 30분쯤
남구 달동의 2층 주택에서 식당 업주 김모씨 등 15명을 끌어들여 입장료 명목으로
백만원을 받고 판돈 3백만원의 포커도박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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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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