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2\/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울산과 아산공장에서 정리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가 351명에 이르고
해고를 추진중인 인원도 524명이나 된다며
정리해고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축소 등
부당대우를 받고 있다며 대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고용안정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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