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공무원노조 울산시지부가
경제살리기와 고통분담 차원에서
급여 일부를 자진 삭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과 부시장은 기본급의 20%,
5급 이상은 10%, 6급 이하는 3%씩을
3월 급여에서 자진 삭감하기로 했으며
연가보상비와 해외연수비,성과상여금도
일정 비율을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진 삭감으로 조성된
16억 여원으로 차상위 저소득계층 700가구에
앞으로 8개월간 매월 30만원씩
긴급 생계자금으로 지원하고 경제살리기에도
보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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