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로 개별토지 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울산의 경우
지난해 보다 평균 0.3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0.63%로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동구 0.61%,북구 0.49%,울주군 0.21%,
남구 0.15%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표준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옆 주차장이 제곱미터당
740만원이었으며, 다음달 30일까지 구군별
확인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