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6) 한나라당 울산시당 주최로 열린
대선공약 점검 시민 대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울산대 장병익 교수는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10대 대선공약 사업의 성공여부는
국비 확보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장 교수는 현 정부는 실용주의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울산이 다른지역 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지 못하면 공약사업 예산을 제대로 지원받기 어렵다며
울산 공약이 국가의 중요한 정책의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관련 대선공약은 국가공단 확장과 교통망 확충, 자유무역지역 지정,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으로 전체 예산규모가 6조7천여억원에 달해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내 완료는 사실상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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