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5) 오후 4시쯤 동구 서부동에 사는
주부 32살 A모씨가 자신의 2살난 아들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아기는 목이 졸려 있었고
A씨는 목을 매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심장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문제로 심한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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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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