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영동내수면 연구소는
오늘(2\/26)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인근
태화강에서 자연산 어린 연어 두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발견된 어린 연어는 몸길이 3-4cm
정도로 지난해 11월 산란 부화돼
4개월 가량 성장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태화강에 연어방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태화강에는 6년 연속으로 많을 때는 8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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