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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주장,,사과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2-25 00:00:00 조회수 15

◀ANC▶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체육 특기생들의 성적을
고의로 누락시켰다는 전교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부모들은 전교조가 공개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전교조는 일부 착오가 있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교조 울산지부가 체육 특기생들을 시험에서 고의로 제외시켰다고 밝힌 한 중학교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입니다.

cg)
농구부 등 체육 특기생들의 성적이 다른
학생들과 함께 기록돼 있습니다.

체육 특기생들을 고의로 누락시켰다는 전교조의 주장을 뒤집는 증거입니다. cg)

해당 학부모들은 이를 근거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가 허위사실로 학생과 학부모,
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를 거부할 경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덧붙혔습니다.

◀INT▶ 박병환 \/\/00중학교 학부모 대표
(공개사과하지 않을 경우 법적 책임 묻겠다)

수세에 몰린 전교조 울산지부는
체육 특기생들의 성적 처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부 착오가 있었다며 내부 논의를
거쳐 사과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전교조는 이번 사건으로 성적 조작의
원인을 제공한 전국단위 일제고사 거부투쟁의 본질이 흐려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속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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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성취도 평가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내세운 사례들이 대부분 허위로 들어나면서 전교조 울산지부는 커피 심부름 사건에 이어 또 다시 도덕성에 상처를 입게됐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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