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교하는 울산 과기대가 울주군에
다양한 협력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울산 과기대 조무제 총장은 오늘(2\/25) 울주군 의회를 방문해 울주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씽크 탱크 역할을 하겠다며 울주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과기대는 사무보조 요원 등을 채용할 때 울주군민에게 인센티브를 주고,각종 물품도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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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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