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요구안을 회사측에 위임하기로
잠정 결정한 현대중공업에 이어,
향토기업인 삼창기업 노조도 올 임금협상안을 회사에 위임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울산지역 산업계의 노사 대타협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삼창기업 노조는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올해 임금협약을 회사 측에 일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창기업 노조는 노조창립 이래 17년째
무분규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정부로부터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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