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 준비위원회가
오늘(2\/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 1년동안 울산시민들은
삶이 더 어려워졌다며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 전반에
흐르는 기조는 감세와 재벌편중 정책이었다며
그 결과 중소기업,자영업자의 몰락과
비정규직 증가 등 사회 양극화를
가속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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