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대표단이 오늘(2\/25)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4월 재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경우 민주노동당에서는 이영희
최고위원과 김창현 울산시당 위원장이 출마를 검토하고 있으며, 진보신당은 조승수 전 의원을 일찌감치 후보로 내정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