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부 고위 인사들이 오늘(2\/25)
SK에너지와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이라크
재건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네체르반 바르자니 쿠르드 지방 정부 총리를 비롯해 이라크 경제 개발 관련 고위 관계자
20명은 SK에너지와 현대중공업 생산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이라크 유전 개발과
전력 설비, 대형 건설 사업 등의 재건 사업에 울산 기업체들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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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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