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들이 불경기로 매출이
감소 추세를 보이자 명품 매장 확대 등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늘(2\/25) 우리나라 기업이
독일 회사로부터 인수한 세계적인 패션잡화
브랜드 MCM 매장 오픈 트렁크 쇼를
개최했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백화점도 지난해 12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뷔똥 매장을 개장하는 등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소득 수준이 높은 계층을 상대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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