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2\/25) 청사에서 보고회를 갖고 지금까지 각 부서별로 따로 운용되던 CCTV를
통합 운용할 생활안전 관제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들어설 관제센터는 남구지역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주.정차 단속, 방범활동, 재난 발생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이에 따라, 남구지역에는 오는 5월 말까지
114대의 CCTV 카메라가 추가로 설치돼
모두 169대가 운용될 예정입니다.\/\/
- 15시, 남구청 3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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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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