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5) 우유 주머니 속에 든 출입문 열쇠로 집안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손모씨를 붙잡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해 11월 16일 오후 2시쯤
남구 무거동 37살 여 모 씨의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5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5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손씨는 아파트에 배달된 우유를 훔쳐 먹다 열쇠를 발견해 이같은 범죄를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