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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디카 고치려다 덜미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2-25 00:00:00 조회수 96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2\/25) 지난 2004년
중구 성남동에 있는 한 문구점에서 60만원
상당의 디지털 카메라를 훔친 53살 이모씨를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훔친 카메라가
고장이 나 수리점에 맡겼다가 이 카메라가
도난품임을 확인한 수리점 업주의 신고로
4년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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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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