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창업 활동도 매우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 법인은 54개로 전달에 비해 40%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남 다음으로
높은 감소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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