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유소년 꿈나무 축구교실이
잇따라 개설돼 축구붐 조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부터 중구
남외동 동천 국민체육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소년 축구교실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청소년과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지낸
울산 출신의 박성화 감독도 문수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 등에서 꿈나무 육성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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