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 거래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땅값도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적으로
땅값이 평균 0.75% 하락한 가운데 울산지역도 0.25% 하락해 2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땅값이 내리면서 거래도 크게 줄어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은 138만 9천
제곱미터로 전달에 비해 34.9%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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