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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십리대밭교와 전망대가 오늘(2\/24)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지금 제 뒤로 나오는 화면이 오늘 준공된
십리대밭교 야경입니다.
태화강이 변신을 거듭하면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맑은 물 태화강을 사이에 두고 길게 뻗은
산책로를 거니는 시민들의 모습이
한가롭습니다.
태화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것도
여유롭습니다.
강줄기를 따라 노를 저어가는 카누의 행렬이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태화강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
푸르디 푸른 십리대숲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INT▶강동해+김정애
태화강 남북쪽 11km의 산책로를 연결하는
120미터짜리 십리대밭 인도교도 점등식과 함께
천연색의 붉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보는 이에 따라 고래가 됐다가---백로가 되는
비대칭 아치교가 역동의 울산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십리대밭 인도교는 경남은행이 51억원,울산시가
11억원을 들였고 전망대는 수자원공사 13억원,
울산시가 2억원을 투자해 태화강을 명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태화강이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변신하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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