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고속철 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오는 8월 착공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와 신화리 일원 88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주거와 상업,업무 목적으로
조성되는 역세권 1차 개발은 오는 8월에 착공해
2천13년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또 역세권 지역에 포함되는
가천지구 택지개발사업도 2천13년 조성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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