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2\/24) 운영위원회를 열어 내일(2\/25)로 예정된 대의원 대회에 임금 협상을 회사측에 위임하다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고용안정 3년 이상 보장,사내 협력
회사 처우 보장, 안정적인 물량 확보 등을
조건으로 한 임금 협상 위임 안건이 내일
대의원 대회에서 통과되면 곧바로 회사측에
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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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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