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십리대밭교와 전망대가 오늘(2\/24) 오후 5시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경남은행이 51억원, 울산시가 11억원을 투입한 십리대밭교는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과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를 연결하는
길이 120미터,폭 8미터의 아치형 인도교입니다.
또 수자원공사 13억원과 울산시 2억여원 등
총 15억원을 들여 만든 남구 무거동
태화강 전망대는 기존의 취수탑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지상 3층 높이에서
태화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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