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옹기는 고구려 항아리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문화예술포럼이 오늘(2\/24) 마련한
세계옹기 문화엑스포 시민토론회에서 문화재청 나선화 문화재 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옹기의 성형기법과 문양은 선사토기의
전통을, 형태는 고구려의 전통이 이어져 내려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옹기의 가치가 부각되지 않은 것은
한국도자사 연구가 일본강점기에 시작됐고
그 대상도 일본인이 선호하는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를 중심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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