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오전 10시 40분쯤 중구 남외동
한 슈퍼마켓에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와
주인을 폭행한 뒤 물건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슈퍼마켓 주인 59살 조모씨에 따르면
가게에 들어와 물건을 고르던 이 남자가
계산을 하는 척 하다 갑자기 자신을 때린 뒤
맥주를 갖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노숙자 등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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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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