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동해펄프에 오는 2천11년까지
4천억원이 투자돼 국내 최초로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이 건설됩니다.
동해펄프 관계자는 일관화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42만톤에 달하는 펄프와 45만톤의
아트지를 생산하게 되고, 원가 20% 절감과 함께 매출이 두배로 증가해 6천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해펄프 회사명칭도 동해펄프를 인수한
무림제지로 변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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