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년이후 두자리수의 증가세를
지속하던 울산지역 수출액이 올해 첫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와 무역협회 등 각 기관들이 전망한
올해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8.7% 감소한
719억달러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존 수주물량을
확보한 조선을 제외한 자동차와 석유화학의
부진이 큰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23) 이와 관련해 무역협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수출보험공사 등 관계 기관
회의를 갖고 수출진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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