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화왕산 참사 당시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남구 삼산동 주민 51살 정모씨가 패혈증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정 씨는 그동안 부산 모병원에서 화상 치료를 받아왔으나 상태가 악화돼 오후 숨졌으며
빈소는 울산 모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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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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